6th ANNIVERSARY of JUNIPER CHRISTIA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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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S NEWS

6th ANNIVERSARY of JUNIPER CHRISTIAN SCHOOL
Name : JCS
Date : 2021-02-17 오전 11:58:26
Hit : 194



이 시대 우리 자녀들은 삶과 교육의 현장에서 영, 육의 목마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주니퍼크리스천스쿨은 우리 자녀들의 삶 속에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격려하여 다시 한 번 힘을 얻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사명을 가진 "교육 공동체"가 되고자 2015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6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 교육 공동체 안에서 지속적으로 감사의 열매들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는 결단코 누군가 혼자 이룬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많은 분들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더 겸손히, 더 최선을 다해, 초심을 잃지 않고 주어진 교육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주니퍼크리스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왕기상 19:4]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Our children experience the desert-like experience of dryness and exhaustion of the spirit and body in the field of life and education. Juniper Christian School was launched in 2015 to become a dedicated "educational community" that seeks to come directly into the lives of our children, comfort and encourage them, and once again give them strength and opportunity in God.

Six years have passed, and the fruits of gratitude continue to be borne in our educational community. This is by no means the result of alone, it is certainly God's grace, and it was achieved through the prayer and devotion of many people.

We will strive to be Juniper Christian School, more humble, do our best, and does our best for the given educational mission without losing the original intention in God.

[1 Kings 19:4 (KJV)]
4 But he himself went a day's journey into the wilderness, and came and sat down under a juniper tree: and he requested for himself that he might die; and said, It is enough; now, O Lord, take away my life; for I am not better than my f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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